농아인체육연맹

체육연맹 공지사항

  • >
  • 농아인체육연맹
  • >
  • 체육연맹 공지사항

체육연맹공지사항 체육 비리 방지 홍보 및 참여 협조
2015-08-17 16:24:24
체육담당 조회수 1113

최근, 체육인으로서 사회적 모범을 보여야할 일부 체육지도자들이 횡령, 도박 등으로 인해 사법기관에 적발되는 등 체육인의 긍지와 사기를 저하시키는 불미스러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본 장애인체육회 가맹단체 등에서는 붙임자료를 참고하시어 소속 임직원 및 지도자, 선수들이 이와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한 지도와 주의를 당부드리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선수 훈련비를 횡령하고, 동료와 도박을 벌인 혐의로 대전 지역 교사 A씨 등 현직 교사 3명 불구속 입건했다.
또 A씨와 짜고 카드깡을 해준 숙박업소와 식당주인도 함께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전의 한 학교 감독이던 A씨는 대회에 대비해 선수단을 이끌고 훈련을 다니면서 숙박비와 식비를 부풀려 결재하고 차액을 돌려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선수들의 훈련비를 횡령했다는 첩보를 입수, 도박자금으로 쓰여진 것을 확인했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체육인 B씨‧C씨와 지난해 약 3000만원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번에 입건된 3명에 대해 해당 기관에 통보하는 한편, 다른 종목에서도 훈련비 횡령이 있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이다.